IT 기획자 되는 법
<IT 기획자로서 데이터를 보는 방식>
1. 비즈니스 관점에서 데이터 해석
- 목표 설정: 데이터를 볼 때는 항상 "이 데이터가 비즈니스 목표 달성에 어떻게 기여하는가?"를 생각해야 한다.
- 핵심 지표(KPI) 설정: 단순한 수치보다는, 성공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**핵심 지표(KPI)**를 먼저 정의해야 한다.(예: 방문자 수, DAU/MAU, 전환율, 이탈률, LTV 등)
- 트렌드 파악: 단기 데이터가 아니라, **시간에 따른 변화(트렌드)**를 봐야 한다. 예를 들어, 특정 요일이나 시간대에 사용자 행동이 달라지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
2.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
- 유입 경로 분석: 사용자가 어떤 채널(Naver, Google, SNS 등)에서 유입되는지 확인하고,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 채널을 찾는 게 중요하다
- 사용자 행동 흐름: 사용자가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어떤 경로를 따라 이동하는지 분석하고, 이탈이 발생하는 구간을 찾아야 한다
- A/B 테스트: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기 전에 데이터 기반으로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이 필수적이고, 같은 기능이라도 버튼 색상, 배치에 따라 전환율이 달라질 수 있다.
3.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개선
- 이탈 분석: 특정 페이지에서 사용자가 많이 이탈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UI/UX 개선 포인트를 도출해야 한다.
- 추천 시스템 최적화: 사용자가 어떤 데이터를 많이 소비하는지 분석해서, 맞춤형 콘텐츠(예: 개인화 추천)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.
- 자동화 & AI 도입: 머신러닝을 활용하면,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예측하고 맞춤형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. (예: 넷플릭스 추천 시스템, 네이버 AI 검색)
4. 빅데이터 & 외부 데이터 활용
- 네이버, 구글, SNS 트렌드 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 관심사를 파악할 수 있어.
- 공공 데이터(서울시 교통 데이터 등)를 활용하면, 사용자 이동 패턴을 예측하는 서비스도 기획할 수 있어.
5. 데이터 시각화 & 보고
- 데이터를 분석한 후에는 **이해하기 쉬운 형태(차트, 대시보드)**로 시각화해야 한다.
- 경영진과 개발팀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, 핵심 인사이트만 뽑아서 전달하는 게 중요하다.
- 결론
- 데이터를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도구로 봐야 한다.
- 사용자 중심의 데이터 해석이 필수적이며, UX 개선 &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것이 IT 기획자의 역할이다.
- 트렌드, 유입 경로, 이탈 분석, A/B 테스트 등을 통해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해야 한다.
<기획자로서 신뢰를 얻는 소통법>
1. 논리적인 근거와 데이터 기반으로 말하기
🔹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데이터로 뒷받침
기획자가 신뢰를 얻으려면 "왜?"에 대한 답변이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해.
- ❌ "이 기능이 필요해요." → 신뢰 X
- ✅ "최근 사용자의 평균 세션 시간이 짧고, A/B 테스트 결과 이 기능 추가 시 유지율이 20% 증가했습니다." → 신뢰 O
🚀 팁:
- 기획안을 작성할 때 데이터와 사례를 근거로 포함하자.
- 기획 발표 시 사용자 피드백, 트렌드, 벤치마킹 사례 등을 함께 제시하면 신뢰도를 높일 수 있어.
✅ 2. 개발팀과 신뢰를 쌓는 협업 방식
🔹 개발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요청하기
개발자들은 **"실현 가능성"**을 중요하게 생각해. 기획자가 현실성 없는 요청을 하면 신뢰를 잃기 쉬워.
- ❌ "이거 한 달 안에 개발 가능하죠?" (일방적 요청)
- ✅ "현재 백엔드 구조를 고려했을 때, 이 기능을 최소한으로 구현하려면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?" (협업 요청)
🚀 팁:
- 개발 일정과 기술적 한계를 고려하여 개발자와 사전 조율 후 기획안을 작성하자.
- 개발팀과 원활한 협업을 위해 요구사항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자.
✅ 3. 경영진과의 소통 – 비즈니스 관점에서 말하기
🔹 이해관계자의 니즈를 고려한 설득
경영진은 비즈니스 성과를 중요하게 생각해. 단순한 기능 설명이 아니라 비즈니스 목표와 연결된 설명이 필요해.
- ❌ "이 기능을 추가하면 사용자 경험이 좋아집니다."
- ✅ "이 기능을 추가하면 이탈률이 10% 감소하고, 매출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."
🚀 팁:
- 기획 발표할 때는 ROI(투자 대비 효과)를 강조하자.
- 핵심 메시지는 짧고 명확하게 정리해야 한다. (Too long, didn’t read 주의!)
✅ 4. 프로젝트 관리 – 일정과 리스크를 고려한 소통
🔹 무리한 일정보다 현실적인 스케줄링
기획자가 일정 관리를 잘못하면 팀 내 신뢰가 깨질 수 있어.
- ❌ "이 기능은 무조건 2주 안에 끝내야 합니다." (일방적)
- ✅ "이 기능은 핵심 기능이라 일정이 중요합니다. 가능한 구현 방안을 논의해볼까요?" (협업적)
🚀 팁:
- 개발팀과 충분한 논의 후 현실적인 일정을 제안하자.
- 일정이 지연될 리스크가 있다면 미리 공유하고 대안(우선순위 조정, MVP 개발 등)을 제시하자.
✅ 5. 사용자와의 소통 – 피드백 반영 및 공감
🔹 사용자 입장에서 고민하고 피드백 반영
사용자의 피드백을 무시하면 신뢰를 잃기 쉽지만, 무조건 반영하는 것도 비효율적이야.
- ❌ "모든 피드백을 반영하겠습니다!" (비현실적)
- ✅ "이런 피드백이 많았는데,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개선 방향을 정리했습니다." (현실적)
🚀 팁:
-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 → 분석 → 우선순위 선정 → 개선 반영하는 체계를 구축하자.
- 고객과의 소통 시 공감하는 태도가 중요하다. (단순히 기능 설명보다는 "사용자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?"를 먼저 생각하기)
🎯 결론: IT 기획자로서 신뢰를 얻는 소통법
✔ 데이터와 논리적 근거를 갖춘 설명
✔ 개발팀과 협력적인 태도로 현실적인 기획
✔ 경영진에게 비즈니스 성과 중심의 설득
✔ 일정과 리스크를 투명하게 공유
✔ 사용자 피드백을 효과적으로 반영
기획자는 모두를 연결하는 역할이야.
각 팀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관점을 이해하고, 그에 맞게 소통하면 신뢰를 쌓을 수 있어! 🚀
<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>
1. 프로젝트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기
🔹 WHY? → WHAT? → HOW? 순서로 정리
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**왜 이 프로젝트를 하는지(Why)**부터 고민하는 거야.
1️⃣ WHY? (왜 이 프로젝트를 하는가?)
- 문제 정의: 프로젝트가 해결하려는 문제는 무엇인가?
- 목표 설정: 프로젝트가 달성해야 할 최종 목표는?
- 기대 효과: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어떤 성과가 있을까?
2️⃣ WHAT? (무엇을 만들 것인가?)
- 프로젝트의 핵심 기능은?
- 서비스(제품)의 차별점은?
- 성공 여부를 판단할 핵심 지표(KPI)는?
3️⃣ HOW? (어떻게 만들 것인가?)
- 사용 기술 스택: 어떤 기술을 사용할 것인가? (예: Spring, React, AI 모델 등)
- 개발 방식: 애자일? 워터폴?
- 협업 툴: Jira, Notion, Slack, GitHub 등을 사용할 것인가?
🚀 팁:
- 프로젝트 기획서를 간략하게라도 작성하면 방향성이 흔들리지 않아.
- 비즈니스 목표와 기술적 실현 가능성의 균형을 맞춰야 해.
✅ 2. 팀원 역할과 책임 분배
🔹 한 사람이 모든 걸 다 하면 망한다
초기 단계에서 각자의 역할과 책임(R&R, Role & Responsibility)을 명확히 하는 게 핵심이야.
1️⃣ 기획
-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방향을 잡고, 요구사항을 정의하는 역할
- 기능 우선순위를 정하고, 일정 관리를 담당
2️⃣ 디자인(UI/UX)
- 사용자 경험(UX) 개선을 위한 화면 기획과 디자인
3️⃣ 개발(프론트엔드 & 백엔드)
- 프론트엔드: 사용자 화면을 개발 (React, Vue 등)
- 백엔드: 서버, DB 구축 및 API 개발 (Spring, Django 등)
4️⃣ 데이터/AI (필요 시)
- AI 모델 개발 또는 데이터 분석 역할
🚀 팁:
-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면 비효율이 발생하므로, 초기부터 역할을 분명히 정하자.
- 역할은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유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지만, 기본 틀은 잡고 가야 해.
✅ 3. 일정 관리 & 마일스톤 설정
🔹 '마감일 없는 프로젝트'는 무조건 실패
초반에 마일스톤(중간 목표)를 설정하지 않으면 일정이 산으로 간다.
1️⃣ 마일스톤(Milestone) 설정 방법
- 프로젝트를 몇 개의 단계로 나눠서 주요 마일스톤을 설정
- 예:
- 1주차: 프로젝트 기획 완료
- 2주차: 기본 UI/UX 디자인 확정
- 3~4주차: 핵심 기능 개발
- 5주차: 테스트 및 피드백 반영
2️⃣ 애자일 방식 활용 (유연한 일정 관리)
- 모든 걸 한 번에 끝내려 하지 말고 작은 단위로 MVP(Minimum Viable Product)를 만들어 가는 방식이 효과적이야.
- 예:
- 첫 번째 스프린트: 로그인/회원가입 기능 개발
- 두 번째 스프린트: 메인 화면 및 기본 기능 개발
🚀 팁:
- Notion, Jira, Trello 같은 프로젝트 관리 툴을 활용하면 좋아.
-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정인지 개발팀과 논의한 후 조정해야 해.
✅ 4. 소통 체계 & 협업 환경 구축
🔹 소통이 잘못되면 프로젝트가 실패한다
소통 방식과 협업 툴을 미리 정하지 않으면 혼란이 생겨.
1️⃣ 소통 채널 정하기
- 실시간 협업: Slack, Discord, Zoom
- 문서 공유: Notion, Google Docs
- 코드 관리: GitHub, GitLab
2️⃣ 코드/문서 관리 원칙 정하기
- Git 브랜치 전략(예: main, develop, feature)
- 코드 리뷰 방식 정하기 (Pull Request 활용)
- 문서 정리 체계 구축 (예: Notion에 API 명세 정리)
🚀 팁:
- 처음부터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정해두면 프로젝트 진행이 훨씬 원활해.
- 회의는 필요할 때만 짧게! 불필요한 회의는 줄이고, 중요한 내용은 문서로 남기자.
✅ 5. 리스크 관리 & 우선순위 조정
🔹 변수는 항상 생긴다, 대비가 필요하다
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문제가 터질 수 있어. 이를 대비해서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해.
1️⃣ 기술적 리스크
- 사용하려는 기술이 과연 실현 가능할까?
-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 문제는 없을까?
- 성능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은?
2️⃣ 일정 리스크
- 개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면, 어떤 대안을 준비할 것인가?
- 최소한의 기능(MVP)만으로도 서비스가 동작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함.
3️⃣ 우선순위 조정 (MUST-HAVE vs NICE-TO-HAVE)
- MUST-HAVE: 필수 기능 (예: 로그인, 데이터 저장)
- NICE-TO-HAVE: 있으면 좋은 기능 (예: 다크 모드, 애니메이션 효과)
🚀 팁:
- 일정이 밀릴 경우를 대비해, 핵심 기능만으로도 동작할 수 있도록 MVP 개념을 적용하자.
- 리스크가 발생하면 팀원과 빨리 공유하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게 중요해.
🎯 결론: 프로젝트 시작을 잘하는 5단계
1️⃣ 목표를 명확하게 정리 (WHY → WHAT → HOW 순서)
2️⃣ 역할과 책임 분배 (각자 맡을 부분을 확실히)
3️⃣ 일정 관리 & 마일스톤 설정 (현실적인 타임라인)
4️⃣ 소통 체계와 협업 환경 구축 (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)
5️⃣ 리스크 관리 & 우선순위 조정 (변수에 대비)
처음부터 체계적인 준비를 하면 프로젝트가 중간에 흔들릴 가능성이 줄어들어! 🚀
<운영 매뉴얼 작성 가이드>
✅ 1. 운영 매뉴얼의 기본 구조
운영 매뉴얼은 보통 다음과 같은 목차로 구성돼:
1️⃣ 개요 (Introduction)
- 운영 매뉴얼의 목적
- 대상 (누가 이 매뉴얼을 사용해야 하는지)
- 적용 범위 (서비스 또는 시스템의 범위)
2️⃣ 시스템/서비스 개요
- 프로젝트(서비스)의 개요
- 주요 기능 및 목적
- 시스템 아키텍처 (필요 시 다이어그램 포함)
- 사용 기술 스택
3️⃣ 역할 및 책임 (R&R, Role & Responsibility)
- 담당자별 역할 및 업무 분장
- 운영팀, 개발팀, 고객지원팀 등의 역할
- 문제 발생 시 보고 체계
4️⃣ 운영 프로세스
- 일일/주간/월간 운영 업무
- 서비스 모니터링 방법
- 시스템 점검 주기 및 방법
- 장애 대응 프로세스
- 로그 관리 방법
5️⃣ 장애 및 이슈 대응
- 장애 발생 시 대응 절차
- 장애 보고 및 해결 방법
- 백업 및 복구 절차
- 장애 유형별 대응 방법 (예: 서버 다운, DB 오류, API 응답 지연 등)
6️⃣ 보안 및 접근 관리
- 계정 및 권한 관리
- 데이터 보안 정책
- 비밀번호 및 인증 관리
- 로그 기록 및 감사 절차
7️⃣ 고객 지원 및 FAQ
- 고객 문의 대응 절차
- 자주 발생하는 문제 및 해결 방법
- 고객 지원팀과의 협업 방식
8️⃣ 업데이트 및 개선 프로세스
- 신규 기능 배포 절차
- 패치 및 버전 관리
- 변경 사항 문서화 및 공유 방법
✅ 2. 운영 매뉴얼 작성 시 핵심 포인트
🔹 1) 가독성이 높은 문서 작성
- 단순한 텍스트 나열 X → 표, 다이어그램, 스크린샷 활용 O
- "해야 한다" 식의 딱딱한 문장보다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서술이 좋음
- ❌ "이 기능을 점검해야 한다."
- ✅ "서비스 장애를 방지하기 위해 매일 오전 9시에 대시보드를 점검해야 합니다."
🔹 2) 업무 흐름을 한눈에 보이게 정리
- 복잡한 절차는 **플로우차트(Flow Chart)**로 정리
- 역할 분담은 표로 정리해서 누구의 업무인지 명확하게 구분
🔹 3) 실무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작성
- 이 매뉴얼을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단계별 가이드 제공
- 예제 스크린샷 포함 (예: 로그 확인 방법, 서버 재시작 방법 등)
🔹 4) 최신화 유지
- 시스템이 변경되면 매뉴얼도 즉시 업데이트
- 운영팀/개발팀이 협업하여 정기적으로 검토 및 수정
✅ 3. 운영 매뉴얼 예시 (템플릿)
📌 운영 매뉴얼 예시: 웹 서비스 운영 매뉴얼
1️⃣ 개요
이 문서는 A 서비스의 운영 프로세스를 정리한 문서로, 운영팀 및 기술 지원팀이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가이드한다.
2️⃣ 시스템 개요
- 서비스 명: A 웹서비스
- 주요 기능: 회원가입, 게시판, 결제 시스템 등
- 서버 환경: AWS EC2, RDS (MySQL), Redis
- 프론트엔드: React
- 백엔드: Spring Boot
3️⃣ 역할 및 책임
역할담당자업무
운영팀 | OOO | 서비스 모니터링, 고객 대응 |
개발팀 | OOO | 시스템 유지보수, 장애 대응 |
보안팀 | OOO | 보안 정책 관리, 접근 권한 설정 |
4️⃣ 운영 프로세스
① 일일 점검 항목
- 오전 9시: 서비스 상태 점검 (서버 CPU, DB 트래픽, 에러 로그 확인)
- 주요 지표 확인: 사용자 수, 트래픽 변화, 오류 발생 건수
- 고객 문의 사항 정리 및 해결 진행
② 장애 발생 시 대응 절차
✅ 1단계: 장애 감지 → 슬랙/알림 시스템으로 통보됨
✅ 2단계: 담당자 확인 후 즉시 대응
✅ 3단계: 해결 후 원인 분석 및 사후 보고
③ 배포 및 업데이트 절차
✅ 개발팀이 기능 추가 후 → QA 검토 → 스테이징 환경 배포 → 운영 환경 반영
5️⃣ 장애 및 이슈 대응
장애 유형원인해결 방법
서버 다운 | 트래픽 폭주 | AWS 인스턴스 증설, 캐시 최적화 |
DB 연결 오류 | DB Connection Pool 문제 | DB 재시작 및 설정 조정 |
API 응답 지연 | 특정 API 부하 | API Gateway 로깅 및 분산 처리 |
6️⃣ 보안 및 접근 관리
- 운영팀, 개발팀만 접근 가능 (IAM 역할 분리)
- AWS 보안 그룹 설정 유지
- 중요 로그 주기적 백업 및 모니터링
✅ 4. 운영 매뉴얼 배포 및 활용법
📌 효과적인 운영 매뉴얼 활용 방법
1️⃣ 공유 & 배포
- Notion, Google Drive, Confluence 등에 업로드
- 운영팀, 개발팀 모두 접근 가능하도록 설정
2️⃣ 교육 & 온보딩 활용
- 신규 입사자가 들어오면 매뉴얼 기반으로 교육 진행
- 실습 중심으로 장애 대응 절차를 익히게 함
3️⃣ 정기 업데이트 & 피드백 반영
- 운영 중 문제가 발생하면 매뉴얼에 반영
- 최소 분기별 1회 업데이트
🎯 결론: 운영 매뉴얼 작성의 핵심
✔ 명확한 역할과 절차 정의 →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!
✔ 가독성 높은 문서 → 표, 다이어그램, 플로우차트 활용!
✔ 최신 정보 반영 → 시스템 변경 시 바로 업데이트!
✔ 배포 & 공유 → 실무자가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!
운영 매뉴얼이 제대로 되어 있으면 업무 효율이 올라가고,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.
<서비스 기능 변경 & 업데이트를 잘하는 방법>
✅ 1. 기능 변경/업데이트 프로세스 정리
기능을 변경하거나 업데이트할 때는 이 단계대로 진행하면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어.
📌 1️⃣ 목표 및 영향도 분석
- 왜 이 변경이 필요한가? (비즈니스 목표, 사용자 요구, 버그 수정 등)
- 어떤 기능이 변경되는가? (기능 추가, UI 변경, 성능 최적화 등)
-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은? (UX 변화, 사용성 문제,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필요 여부)
✅ TIP:
- 데이터 분석 도구(GA, Firebase 등)를 활용해 사용자의 기존 패턴을 파악하면 업데이트 방향을 더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어.
- A/B 테스트를 활용해 변화가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 검증 가능.
📌 2️⃣ 요구사항 정의 & 개발 계획 수립
- 개발팀과 논의하여 기술적 실현 가능성 검토
- 기능의 우선순위 결정 (핵심 업데이트 vs 보조 기능 추가)
- 백엔드, 프론트엔드, 데이터베이스 등 관련 시스템 영향도 분석
✅ TIP:
나의 말:
ChatGPT의 말:
변수 통제 실수를 줄이는 법
변수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서비스 장애, 성능 저하, 버그 발생 등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어.
특히 대규모 업데이트나 실시간 서비스 운영 시 변수 통제는 필수적이야.
변수 통제 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몇 가지 핵심 포인트로 정리해볼게.
✅ 1. 변수 통제 실수를 줄이는 핵심 원칙
변수를 통제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측 가능성과 재현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야. 이를 위해 다음 원칙을 따라야 해.
📌 1️⃣ 변수를 고립(격리)해서 테스트하기
- 변수 간 의존성이 많을수록 오류 발생 가능성 증가
- 하나의 변수를 변경할 때, 다른 변수는 동일한 조건을 유지해야 실험 결과가 신뢰성 있음
✅ 방법:
- A/B 테스트나 대조군(컨트롤 그룹) 설정
- Mock 데이터 & 환경을 활용하여 테스트 진행
📌 2️⃣ 변수 변경 사항을 기록하고 추적하기
- 변수 변경이 예상치 못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변수 변경 사항을 기록해야 해.
- 특히 환경 변수(.env), 설정 파일, DB 스키마 변경 등은 반드시 추적 가능해야 함.
✅ 방법:
- Git을 활용해 환경 변수 및 코드 변경 사항 기록 (.env.example 활용)
- 변경 로그 작성 (예: Notion, Confluence, Slack 공유)
- 주요 변수 변경 시 PR(Pull Request) 리뷰를 필수로 거치기
📌 3️⃣ 변경 전에 작은 단위로 검증하기 (Incremental Change)
- 한 번에 많은 변수를 변경하면 문제 발생 시 원인을 특정하기 어려움
- 기능 추가/변경 시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게 중요
✅ 방법:
- MVP 방식 적용 → 작은 기능 단위로 업데이트 후 피드백 반영
- Blue-Green Deployment 또는 Canary Release 활용
- 👉 특정 사용자 그룹(예: 10%)만 변경된 기능을 먼저 적용 후 전체 배포
📌 4️⃣ 자동화된 테스트 & 모니터링 활용
- 사람이 변수 통제를 100% 완벽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함 → 자동화된 테스트 필수
- 실시간 서비스에서는 모니터링 시스템이 문제를 감지하고 알릴 수 있도록 설정
✅ 방법:
- CI/CD 도입 (Jenkins, GitHub Actions, GitLab CI 등) → 코드 변경 시 자동 테스트 실행
- 테스트 코드 작성 (단위 테스트, 통합 테스트, UI 테스트 등)
- 로그 & 에러 모니터링 (Sentry, Datadog, Prometheus 등)
📌 5️⃣ 실시간 변수 변화 감지 & 대응 체계 구축
- 운영 중에도 변수가 어떻게 변하는지 실시간으로 감시해야 해.
- 특히 성능과 관련된 변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변동 폭을 감지해야 함.
✅ 방법:
-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 구축 (예: Grafana, Kibana)
- 변수 임계값 설정 후 Alert 시스템 적용 (Slack, PagerDuty 등으로 알림)
- 예기치 않은 변수 변화가 감지되면 즉시 롤백(되돌리기) 가능하도록 준비
🎯 결론: 변수 통제 실수를 줄이는 핵심 전략
✔ 변수 변경은 고립된 상태에서 테스트 (A/B 테스트, Mock 데이터 활용)
✔ 모든 변수 변경 사항을 기록하고 추적 가능하도록 관리
✔ 작은 단위로 변경 후 점진적으로 반영 (Canary Release, MVP 방식 적용)
✔ 자동화된 테스트 &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활용
✔ 변수 변화 감지 후 즉각적인 대응 체계 구축 (임계값 알림 & 롤백 가능하도록 설계)
변수 통제는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아.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도구를 활용하면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어! 🚀
<서비스 기능 변경 & 업데이트를 잘하는 방법>
✅ 1. 기능 변경/업데이트 프로세스 정리
기능을 변경하거나 업데이트할 때는 이 단계대로 진행하면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어.
📌 1️⃣ 목표 및 영향도 분석
- 왜 이 변경이 필요한가? (비즈니스 목표, 사용자 요구, 버그 수정 등)
- 어떤 기능이 변경되는가? (기능 추가, UI 변경, 성능 최적화 등)
-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은? (UX 변화, 사용성 문제,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필요 여부)
✅ TIP:
- 데이터 분석 도구(GA, Firebase 등)를 활용해 사용자의 기존 패턴을 파악하면 업데이트 방향을 더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어.
- A/B 테스트를 활용해 변화가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 검증 가능.
📌 2️⃣ 요구사항 정의 & 개발 계획 수립
- 개발팀과 논의하여 기술적 실현 가능성 검토
- 기능의 우선순위 결정 (핵심 업데이트 vs 보조 기능 추가)
- 백엔드, 프론트엔드, 데이터베이스 등 관련 시스템 영향도 분석
✅ TIP:
나의 말:
ChatGPT의 말:
변수 통제 실수를 줄이는 법
변수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서비스 장애, 성능 저하, 버그 발생 등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어.
특히 대규모 업데이트나 실시간 서비스 운영 시 변수 통제는 필수적이야.
변수 통제 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몇 가지 핵심 포인트로 정리해볼게.
✅ 1. 변수 통제 실수를 줄이는 핵심 원칙
변수를 통제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측 가능성과 재현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야. 이를 위해 다음 원칙을 따라야 해.
📌 1️⃣ 변수를 고립(격리)해서 테스트하기
- 변수 간 의존성이 많을수록 오류 발생 가능성 증가
- 하나의 변수를 변경할 때, 다른 변수는 동일한 조건을 유지해야 실험 결과가 신뢰성 있음
✅ 방법:
- A/B 테스트나 대조군(컨트롤 그룹) 설정
- Mock 데이터 & 환경을 활용하여 테스트 진행
📌 2️⃣ 변수 변경 사항을 기록하고 추적하기
- 변수 변경이 예상치 못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변수 변경 사항을 기록해야 해.
- 특히 환경 변수(.env), 설정 파일, DB 스키마 변경 등은 반드시 추적 가능해야 함.
✅ 방법:
- Git을 활용해 환경 변수 및 코드 변경 사항 기록 (.env.example 활용)
- 변경 로그 작성 (예: Notion, Confluence, Slack 공유)
- 주요 변수 변경 시 PR(Pull Request) 리뷰를 필수로 거치기
📌 3️⃣ 변경 전에 작은 단위로 검증하기 (Incremental Change)
- 한 번에 많은 변수를 변경하면 문제 발생 시 원인을 특정하기 어려움
- 기능 추가/변경 시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게 중요
✅ 방법:
- MVP 방식 적용 → 작은 기능 단위로 업데이트 후 피드백 반영
- Blue-Green Deployment 또는 Canary Release 활용
- 👉 특정 사용자 그룹(예: 10%)만 변경된 기능을 먼저 적용 후 전체 배포
📌 4️⃣ 자동화된 테스트 & 모니터링 활용
- 사람이 변수 통제를 100% 완벽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함 → 자동화된 테스트 필수
- 실시간 서비스에서는 모니터링 시스템이 문제를 감지하고 알릴 수 있도록 설정
✅ 방법:
- CI/CD 도입 (Jenkins, GitHub Actions, GitLab CI 등) → 코드 변경 시 자동 테스트 실행
- 테스트 코드 작성 (단위 테스트, 통합 테스트, UI 테스트 등)
- 로그 & 에러 모니터링 (Sentry, Datadog, Prometheus 등)
📌 5️⃣ 실시간 변수 변화 감지 & 대응 체계 구축
- 운영 중에도 변수가 어떻게 변하는지 실시간으로 감시해야 해.
- 특히 성능과 관련된 변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변동 폭을 감지해야 함.
✅ 방법:
-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 구축 (예: Grafana, Kibana)
- 변수 임계값 설정 후 Alert 시스템 적용 (Slack, PagerDuty 등으로 알림)
- 예기치 않은 변수 변화가 감지되면 즉시 롤백(되돌리기) 가능하도록 준비
🎯 결론: 변수 통제 실수를 줄이는 핵심 전략
✔ 변수 변경은 고립된 상태에서 테스트 (A/B 테스트, Mock 데이터 활용)
✔ 모든 변수 변경 사항을 기록하고 추적 가능하도록 관리
✔ 작은 단위로 변경 후 점진적으로 반영 (Canary Release, MVP 방식 적용)
✔ 자동화된 테스트 &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활용
✔ 변수 변화 감지 후 즉각적인 대응 체계 구축 (임계값 알림 & 롤백 가능하도록 설계)
변수 통제는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아.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도구를 활용하면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어! 🚀
< 해야 할 일(Task) 작성 & 정보·지식 관리 방법>
✅ 1. 해야 할 일(Task) 작성 & 관리법
해야 할 일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, 실행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게 핵심이야.
📌 1️⃣ 해야 할 일(Task) 작성 기본 원칙
- 구체적으로 작성:
- ❌ "기획서 작성"
- ✅ "서비스 기능 변경 기획서 초안 작성 후 피드백 요청 (마감: 2월 16일)"
- 우선순위를 정리:
- 긴급 & 중요한 일 → 먼저 해결
-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→ 계획적으로 진행
- 작은 단위로 쪼개기:
- ❌ "프로젝트 개발하기" (너무 크고 막연함)
- ✅ "1. 로그인 API 설계 → 2. DB 테이블 정의 → 3. 테스트 코드 작성"
✅ 사용할 만한 Task 관리 도구:
도구특징Notion | 문서 + 할 일 관리 + 협업 가능 |
Trello | 칸반 방식으로 진행 상태 관리 |
Todoist | 간단한 개인 할 일 관리 |
Google Tasks | Gmail, 캘린더 연동 가능 |
Jira | 개발자 & IT 팀 협업에 최적화 |
✅ 실제 업무 진행 예시 (칸반 방식 적용)
할 일 (To-Do)진행 중 (In Progress)완료 (Done)로그인 기능 기획 | 로그인 API 개발 | DB 설계 완료 |
UI 디자인 초안 작성 | 회원가입 기능 개발 | 초안 리뷰 반영 |
✅ 2. 정보 & 지식 관리 방법
단순히 정보를 저장하는 게 아니라, 필요할 때 빠르게 찾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.
📌 1️⃣ 지식 관리의 핵심 원칙
✅ 정보를 중앙 집중화
- 여러 곳에 흩어진 정보를 하나로 정리 (Notion, Confluence 등)
- 업무 자료, 기획안, API 문서 등 한 곳에서 관리
✅ 카테고리별로 정리
- 기획 관련 문서: 서비스 기획서, 요구사항 정의서
- 개발 문서: API 명세, 데이터베이스 설계
- 운영 매뉴얼: 장애 대응 매뉴얼, 배포 가이드
✅ 태그 & 검색 기능 활용
- 태그 기능을 활용하면 특정 키워드로 빠르게 검색 가능
✅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& 정리
- 최신 정보가 유지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문서 리뷰
📌 2️⃣ 정보 관리 도구 추천
도구활용 방법Notion | 프로젝트 문서, 일정, 회의록, 데이터 정리 |
Confluence | 개발 문서, 기술 위키, 사내 지식 관리 |
Google Drive | 문서 공유 및 협업 |
Obsidian | 개인 지식 정리 (Zettelkasten 방식) |
Evernote | 빠른 메모 및 정보 스크랩 |
✅ 예시: Notion을 활용한 정보 관리 시스템
📂 프로젝트 문서 정리 (폴더 구조 예시)
- 📂 프로젝트 A
- 📜 기획서
- 📜 요구사항 정의서
- 📜 API 명세서
- 📜 배포 가이드
- 📂 프로젝트 B
- 📜 UI/UX 기획
- 📜 백엔드 아키텍처
✅ 3. 정보와 할 일을 연결하는 방법
할 일(Task)과 정보(Documentation)를 연결하면 업무 효율이 극대화됨.
📌 1️⃣ 할 일 관리 + 정보 정리 연동
- Notion / Confluence에서 해야 할 일과 관련 문서를 연결
- 예: "로그인 기능 개선" → 관련 API 문서 링크 포함
- Trello / Jira에서 업무 진행 시 참고 문서 링크 삽입
- Google Drive에서 기획서, 피드백 문서를 공유하고 Task에 연결
📌 2️⃣ 협업 도구와 연계
- Slack / Discord → 실시간 소통
- Google Calendar → 일정 & 마감일 연동
- Zapier / Automate.io → 할 일 자동화
✅ 예시: Notion에서 할 일 & 정보 정리 연동
태스크담당자마감일관련 문서로그인 API 개선 | 김민수 | 2/20 | API 명세서 |
UI 디자인 수정 | 이지영 | 2/22 | 디자인 가이드 |
🎯 결론: 해야 할 일 & 정보 관리 핵심 정리
✔ 해야 할 일(Task)는 구체적으로 작성 & 우선순위 정리
✔ 할 일(Task)과 관련 정보(Documentation)를 연결해서 관리
✔ Notion, Trello, Confluence 등 협업 도구 적극 활용
✔ 정기적으로 정보 업데이트 & 검색 기능 활용
✔ 자동화 툴 & 캘린더 연동으로 업무 효율화
🔥 결론: "할 일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면, 생산성이 2배 이상 올라간다!" 🚀
< 더 나아짐(Growth)에 목표를 둔 회고 방법>
✅ 1. 회고(Retrospective)의 핵심 원칙
회고는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, 미래를 개선하기 위한 과정이야.
- 비판이 아닌 학습의 기회 → "잘못"이 아니라 "개선할 포인트"에 집중
- 주관적인 감상이 아니라, 구체적인 액션 아이템 도출
-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, 팀과 시스템까지 포함
✅ 2. 효과적인 회고 방법
회고를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몇 가지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면 좋아.
📌 1️⃣ Start-Stop-Continue 회고법 (SSC)
→ "앞으로 더 나아지려면, 무엇을 시작/멈춤/계속할 것인가?"
항목설명예시Start (시작할 것) | 앞으로 새롭게 시도할 것 | A/B 테스트 기반 의사결정 도입 |
Stop (멈출 것) | 효과 없는 행동, 비효율적 프로세스 | 불필요한 회의 줄이기 |
Continue (계속할 것) | 잘하고 있는 것, 유지할 요소 | 코드 리뷰 문화 유지 |
✅ 활용 방법:
- 팀/개인이 각 항목별로 아이디어를 내고, 실행 가능한 액션 아이템 도출
- Notion, Miro 등을 활용해 시각적으로 정리
📌 2️⃣ KPT 회고법 (Keep-Problem-Try)
→ "현재 잘하는 점, 문제점, 개선할 시도는 무엇인가?"
항목설명예시Keep (유지할 것) | 좋은 점, 효과적인 요소 | 스프린트 리뷰 문화 정착 |
Problem (문제점) | 개선이 필요한 요소 | 업무 일정 지연이 잦음 |
Try (시도할 것) | 해결을 위한 새로운 접근 | 일정 버퍼 시간 추가 |
✅ 활용 방법:
- 팀원들과 함께 논의 후, 각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책을 기록
📌 3️⃣ 5 Whys 분석법
→ "문제가 왜 발생했는가?"를 5번 반복해서 근본 원인 파악
✅ 예시: "기능 업데이트가 지연되었다." 1️⃣ 왜? → 개발 일정이 밀렸다.
2️⃣ 왜? → 예상보다 버그 수정 시간이 길어졌다.
3️⃣ 왜? → 코드 리뷰 과정에서 늦게 발견되었다.
4️⃣ 왜? → 테스트 자동화가 부족했다.
5️⃣ 왜? → QA 프로세스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.
🔥 해결책: "QA 자동화 도입을 검토하고, 코드 리뷰 프로세스 개선"
📌 4️⃣ 회고 질문 리스트 활용
좀 더 깊이 있는 회고를 위해 아래 질문을 활용할 수 있어.
✅ 성과 분석
-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성공적인 점은?
- 어떤 점이 예상보다 잘 풀렸는가?
✅ 개선점 도출
-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언제였는가?
- 어떤 문제가 가장 자주 반복되었는가?
✅ 성장 포인트
- 이번 경험에서 새롭게 배운 것은?
-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무엇을 다르게 할 것인가?
✅ 팀워크 & 협업
- 팀 내에서 가장 효과적인 협업 방식은 무엇이었는가?
- 어떤 부분에서 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했는가?
✅ 3. 회고 결과를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만들기
회고만 하고 끝내면 의미가 없어. 실제로 실행할 수 있도록 액션 아이템을 정리해야 해.
📌 1️⃣ 액션 아이템 도출하기
✅ 문제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, 해결책까지 정리해야 함.
| 문제 | 해결
<제안서 작성이 쉬워지는 방법>
✅ 1. 제안서 작성이 쉬워지는 기본 공식
💡 제안서 기본 구조 (PREP 구조)
- P (Point): 핵심 제안 요약 (한 줄로 제안 핵심을 전달)
- R (Reason): 왜 필요한지 (문제 정의 & 필요성 설명)
- E (Example): 해결책 (구체적인 실행 방안)
- P (Plan): 실행 계획 (일정, 예산, 기대 효과)
✅ 예시: "새로운 AI 추천 시스템 도입 제안"
- P (핵심 제안): 사용자 맞춤형 AI 추천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환율을 20% 향상시키자.
- R (필요성): 현재 검색 기반 추천 방식은 고객 니즈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.
- E (해결책):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AI가 맞춤형 제품을 추천하는 방식 도입.
- P (실행 계획): 3개월 내 PoC 진행, 비용은 기존 시스템 대비 15% 절감 예상.
✅ 2. 제안서 필수 구성 요소 & 예시
📌 1️⃣ 표준 제안서 목차
목차설명
1. 제안 개요 | 한 문장으로 제안의 핵심 정리 |
2. 배경 및 문제 정의 | 현재 문제점과 해결 필요성 설명 |
3. 목표 및 기대 효과 | 이 제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 |
4. 실행 계획 | 구체적인 실행 방법 및 일정 |
5. 비용 및 리소스 | 예산 및 필요한 리소스 정리 |
6. 결론 및 제안 요약 | 최종적으로 왜 이 제안을 수락해야 하는지 강조 |
✅ 3. 제안서를 쉽게 쓰는 5가지 팁
📌 1️⃣ 첫 페이지에서 모든 핵심을 요약하라 (One-Pager 활용)
제안서는 처음 1~2장이 가장 중요해.
의사결정권자는 보통 전체 문서를 자세히 읽지 않기 때문에, 처음부터 핵심을 전달해야 해.
✅ One-Pager 예시 (첫 페이지 요약)
항목내용
제안명 | AI 기반 추천 시스템 도입 |
제안 배경 | 기존 검색 기반 추천의 한계 |
해결책 | AI 추천 시스템 적용 |
기대 효과 | 전환율 20% 증가 예상 |
예산 | 약 5,000만 원 (3개월 PoC 진행) |
실행 일정 | 1단계: 데이터 수집 → 2단계: PoC → 3단계: 전체 적용 |
📌 2️⃣ 데이터 & 근거를 활용해 설득력을 높여라
❌ "이 기능이 필요합니다." (주관적인 주장)
✅ "기존 서비스 이용자의 60%가 이탈하는 원인은 적절한 추천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. AI 추천 시스템을 도입하면 전환율이 20%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" (데이터 기반 주장)
✅ 활용 가능한 근거 유형
- 사용자 데이터 분석 결과 (예: DAU/MAU, 이탈률, 전환율)
- 경쟁사 사례 비교 (예: 쿠팡, 넷플릭스 추천 시스템 효과)
- 시장 조사 및 트렌드 (예: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 증가)
📌 3️⃣ 문장을 짧고 명확하게 써라
제안서는 3초 안에 이해할 수 있도록!
❌ "현재 서비스는 다소 불편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, 사용자 경험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."
✅ "현재 UI/UX 개선이 필요합니다. 주요 문제: 1) 버튼 크기가 작음, 2) 탐색 동선이 복잡함."
✅ 문장을 짧게 쓰는 팁
- 한 문장에 한 가지 메시지만 담기
- 불필요한 수식어 제거 (ex. "다소", "약간", "어느 정도")
- 중요한 내용은 리스트(숫자, 기호)로 정리
📌 4️⃣ 시각적 요소를 적극 활용하라
의사결정권자는 긴 글보다 차트, 표, 다이어그램을 선호해.
✅ 활용 가능한 시각 자료
시각 자료사용 예시
차트 & 그래프 | "AI 추천 도입 후 예상 전환율 변화" |
비교 표 | "기존 vs AI 추천 시스템 비교" |
프로세스 다이어그램 | "도입 후 추천 흐름도" |
🔥 예시 (추천 시스템 도입 후 개선 효과 차트 삽입)
📊 전환율 변화 (Before vs. After)
- 기존: 5% → AI 도입 후: 20% 예상
- 그래프 삽입 (전환율 상승 곡선)
📌 5️⃣ 실행 가능한 액션 플랜을 포함하라
추상적인 제안은 설득력이 떨어진다.
✅ 실제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포함하면 신뢰도가 올라감.
✅ 예시: 3개월 내 AI 추천 시스템 도입 로드맵
단계주요 작업기간
1단계 | 데이터 수집 & 분석 | 1개월 |
2단계 | PoC(시범 운영) 진행 | 1개월 |
3단계 | 전체 서비스 적용 | 1개월 |
🔥 "단계별로 나눠서 진행하면 리스크를 줄이고, 효과를 빠르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."
🎯 결론: 쉽게 & 설득력 있게 제안서 작성하는 핵심 전략
✔ 첫 페이지에서 핵심 내용을 요약 (One-Pager 활용)
✔ 데이터 & 근거로 설득력 강화 (숫자로 말하기)
✔ 짧고 명확한 문장 사용 (한 문장 = 하나의 메시지)
✔ 시각적 자료(차트, 표, 다이어그램) 활용
✔ 실행 가능한 액션 플랜 포함 (로드맵 제시)
🔥 "제안서는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, 상대를 설득하는 전략적 도구다!" 🚀
<혼란을 초래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 방법>
✅ 1. 혼란 없는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원칙
📌 1️⃣ 핵심 메시지를 먼저 전달하라 (Bottom Line First)
- 핵심 내용을 가장 먼저 전달하고, 이후에 상세 내용을 설명해야 해.
- 🚨 비효율적인 예시 (틀린 커뮤니케이션)
- ❌ "어제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정리해보면요…" (서론이 너무 길어짐)
- ✅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(올바른 방식)
- ✅ "결론: 새로운 기능 추가 일정이 일주일 연기됩니다. 이유는 개발 리소스 부족 때문입니다."
📌 2️⃣ 애매한 표현을 피하고 구체적으로 말하라
- 추상적인 표현(대충, 나중에, 언젠가, 가능한 한 빨리) 대신 정확한 숫자, 날짜, 기준을 제시해야 해.
- 🚨 혼란을 초래하는 표현 (잘못된 예시)
- ❌ "곧 피드백 드릴게요." → '곧'이 언제인지 애매함.
- ❌ "빠르게 수정 부탁드립니다." → '빠르게'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름.
- ✅ 명확한 표현 (올바른 예시)
- ✅ "내일 오후 2시까지 피드백 드리겠습니다."
- ✅ "오늘 오후 5시까지 수정 후 공유 부탁드립니다."
📌 3️⃣ 불필요한 정보는 빼고, 핵심만 전달하라 (간결하게!)
- "한 문장 = 하나의 메시지" 원칙을 지키자.
- 🚨 비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(잘못된 예시)
- ❌ "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,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은 일정 조정과 기능 개선이라고 생각합니다."
- ✅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(올바른 예시)
- ✅ "일정 조정과 기능 개선이 최우선 과제입니다."
✅ 2. 업무 커뮤니케이션에서 혼란을 줄이는 방법
📌 1️⃣ 회의나 보고 시 3W1H 구조 활용 (What, Why, When, How)
어떤 상황에서도 아래 4가지 요소를 빠뜨리지 않으면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.
요소설명예시
What (무엇을?) | 핵심 메시지 | "로그인 오류 수정 요청" |
Why (왜?) | 필요성 설명 | "사용자 20%가 로그인 문제 겪음" |
When (언제까지?) | 마감일 설정 | "금요일 오전 10시까지 완료 요청" |
How (어떻게?) | 해결 방법 | "서버 로그 확인 후 패치 적용" |
✅ 예시:
📌 "로그인 오류가 발견되었습니다. (What) 현재 사용자 20%가 로그인 문제를 겪고 있으며, 즉시 수정이 필요합니다. (Why) 금요일 오전 10시까지 해결해 주세요. (When) 우선 서버 로그를 분석하여 원인을 파악한 후 대응 방향을 공유 부탁드립니다. (How)"
📌 2️⃣ 회의 후 "액션 아이템(Action Items)" 정리하여 공유
- 회의에서 결론 없이 흐지부지 끝나면 혼란이 발생함.
- 회의가 끝나면 "누가, 무엇을,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" 명확히 공유해야 해.
✅ 올바른 방식: 회의 후 액션 아이템 정리 (예시)
📌 [회의 후 액션 아이템]
1️⃣ 김민수 → 로그인 오류 원인 분석 (2월 16일까지)
2️⃣ 이지영 → UI 수정안 공유 (2월 18일까지)
3️⃣ 박현우 → 배포 일정 조정 및 공지 (2월 19일까지)
📌 3️⃣ 메시지는 "맥락 + 핵심"이 있어야 한다
단순한 메시지만 전달하면 오해가 생길 수 있음.
✅ 맥락을 먼저 제시한 후 핵심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.
🚨 잘못된 방식 (오해 가능성 있음)
- ❌ "이거 수정해주세요." (어떤 부분을 수정해야 하는지 모호함)
- ❌ "이 기능이 안 됩니다." (어떤 기능? 언제부터?)
✅ 올바른 방식 (맥락 + 핵심 메시지 포함)
- ✅ "[버그 리포트] 로그인 페이지에서 OAuth 인증이 실패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. (맥락) 현재 재현 가능한 환경은 iOS 사파리에서이며, 500 오류가 발생합니다. 수정 부탁드립니다. (핵심)"
✅ 3. 커뮤니케이션 도구별 혼란 줄이는 팁
도구마다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식이 다름.
📌 1️⃣ 이메일 (명확한 제목 + TL;DR 활용)
- 제목: "[긴급] 로그인 오류 수정 요청 (2월 16일까지)"
- TL;DR (Too Long; Didn’t Read) → 핵심 요약 먼저 제공
✅ 예시 (이메일 본문)
📌 "[긴급] 로그인 오류 수정 요청 (2월 16일까지)"
📌 TL;DR: 로그인 오류가 발생하여 긴급 수정이 필요합니다. 금요일 오전 10시까지 해결 부탁드립니다.
📌 [상세 내용]
- 오류 발생 환경: iOS Safari
- 오류 코드: 500 Internal Server Error
- 로그 분석 결과: OAuth 인증 문제로 예상
📌 2️⃣ 메신저 (Slack, 카카오톡, Discord 등)
- 한 문장에 하나의 메시지만 전달
- 필요한 경우,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정리
✅ 잘못된 예시 (혼란 초래)
- ❌ "이번 프로젝트 관련해서 피드백을 드리려고 하는데요, 몇 가지 이슈가 있어서요. 먼저 디자인 관련해서는 몇 가지 개선이 필요할 것 같고, 기능적으로도 몇 가지 수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. 시간이 되시면 확인 부탁드립니다."
✅ 올바른 예시 (명확한 전달)
📌 "프로젝트 피드백 드립니다. 두 가지 이슈 확인 부탁드립니다."
1️⃣ 디자인 개선 필요 (버튼 크기 & 컬러 조정)
2️⃣ 기능 수정 필요 (결제 완료 페이지 로딩 속도 개선)
🎯 결론: 혼란을 줄이는 커뮤니케이션 핵심 전략
✔ 핵심을 먼저 전달하라 (Bottom Line First)
✔ 구체적인 숫자와 마감일을 명시하라 (추상적 표현 금지)
✔ 회의 후 "액션 아이템"을 정리하여 공유하라
✔ 맥락 + 핵심 메시지를 포함하라 (배경 설명 후 결론)
✔ 도구별 커뮤니케이션 방식 최적화 (이메일, 메신저 등)
🔥 "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이 곧 업무 효율이다!" 🚀
< 기획자의 성장을 돕는 도구 & 방법>
✅ 1. 기획자의 필수 성장 도구 (업무 & 협업)
기획자는 아이디어 정리, 문서 작성, 데이터 분석, UX 설계 등 다양한 작업을 해야 해.
이 과정에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도구를 활용하면 성장 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.
📌 1️⃣ 아이디어 & 기획 문서 관리 도구
도구특징추천 활용
Notion | 올인원 문서 & 데이터 관리 | 기획안, 아이디어 정리 |
Miro | 온라인 화이트보드 |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|
Confluence | 팀 문서 협업 | 프로젝트 기획서 작성 |
Google Docs | 실시간 문서 협업 | 공동 작업 기획안 작성 |
✅ 활용 방법 예시:
- Notion: 프로젝트 기획서, 회의록, 리서치 자료 정리
- Miro: 서비스 플로우 & UX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
- Confluence: 기획 문서 & 요구사항 정의서 공유
📌 2️⃣ UX/UI 기획 & 프로토타이핑 도구
도구특징추천 활용
Figma | 협업형 UI 디자인 | 와이어프레임 & 프로토타입 제작 |
Adobe XD | UI/UX 디자인 | 클릭 가능한 프로토타입 만들기 |
Whimsical | 간단한 UX 설계 | 와이어프레임 & 사용자 플로우 |
Balsamiq | 로우피델리티 와이어프레임 | 빠른 기획 초안 제작 |
✅ 활용 방법 예시:
- Figma: 디자이너 & 개발자와 협업하며 UI 기획
- Whimsical: 간단한 사용자 플로우 & 와이어프레임 제작
📌 3️⃣ 데이터 분석 & 의사결정 도구
도구특징추천 활용
Google Analytics | 웹 트래픽 분석 |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 |
Firebase | 앱 데이터 분석 | 앱 유지율, 충돌 로그 확인 |
Amplitude | 상세 사용자 분석 | 세그먼트별 사용자 행동 패턴 |
SQL (BigQuery, MySQL) | 데이터 조회 & 분석 | 서비스 지표 분석 |
✅ 활용 방법 예시:
- Google Analytics: 웹사이트 방문자 수, 전환율 분석
- Amplitude: 특정 기능 사용 패턴 & 사용자 행동 흐름 분석
- SQL: 데이터베이스 직접 조회하여 서비스 지표 파악
📌 4️⃣ 프로젝트 관리 & 협업 도구
도구특징추천 활용
Jira |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| 개발팀과 협업하여 기능 개발 관리 |
Trello | 직관적인 칸반보드 | 개인 & 팀 작업 관리 |
Asana | 팀 협업 프로젝트 관리 | 일정 & 업무 트래킹 |
Slack |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| 빠른 팀 협업 & 공유 |
✅ 활용 방법 예시:
- Jira: 애자일 기반 기능 개발 일정 관리
- Trello: 기획 진행 상태(기획 → 개발 → 배포) 관리
- Slack: 실시간 피드백 & 공유
✅ 2. 기획자의 성장을 위한 학습 방법
기획자는 UX, 데이터 분석, 비즈니스 전략 등 다양한 영역을 지속적으로 학습해야 해.
📌 1️⃣ 실무 중심의 온라인 강의 & 리소스
플랫폼추천 강의
패스트캠퍼스 | UX 기획, 데이터 분석 강의 |
Udemy | PM & UX 기획 코스 |
Coursera | 구글 UX 디자인 인증 과정 |
Inflearn | IT 서비스 기획 강의 |
✅ 추천 학습 방법:
- 패스트캠퍼스 → 실무 중심의 UX 기획 & 데이터 분석 강의
- Udemy → 글로벌 PM & UX 트렌드 학습
- Coursera → 구글 UX 디자인 공인 코스 수강
📌 2️⃣ 필독 도서 추천 (UX & 기획 전략)
도서명추천 이유
『UX/UI 디자인 이론과 실습』 | UX 기획의 기본 개념 & 실무 활용 |
『린 스타트업』 | 최소 비용으로 빠르게 프로덕트 성장 |
『The Lean Product Playbook』 | PM & 기획자가 알아야 할 전략 |
『Hooked: How to Build Habit-Forming Products』 | 사용자 습관을 만드는 서비스 기획 |
✅ 추천 학습 방법:
- 『UX/UI 디자인 이론과 실습』 → UX 기획의 기초부터 실무 적용
- 『린 스타트업』 → 효율적인 MVP 기획 & 빠른 제품 개선
- 『Hooked』 → 사용자 습관을 만드는 서비스 전략 학습
📌 3️⃣ 기획자 커뮤니티 & 네트워킹
🔥 실무에서 배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"업계 최신 트렌드 & 인사이트 공유"
기획자는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속적인 성장이 필요해.
✅ 추천 커뮤니티 & 정보 채널
플랫폼활용 방법
Brunch / Medium | UX & PM 최신 트렌드 학습 |
UX 컨퍼런스 (NNG, Google UX Live) | 글로벌 UX 트렌드 파악 |
Facebook 그룹 (UX/UI 기획자 모임) | 실무자 간 정보 공유 |
Meetup / 온오프믹스 | 오프라인 네트워킹 & 스터디 참여 |
✅ 활용 방법:
- Brunch / Medium → 최신 기획 트렌드 아티클 구독
- UX 컨퍼런스 참여 → 글로벌 UX 전략 학습
- Facebook 그룹 & Meetup → 실무자들과 네트워킹
🎯 결론: 기획자의 성장을 위한 핵심 도구 & 방법
✔ 아이디어 정리 & 문서 관리: Notion, Miro, Confluence
✔ UX 설계 & 프로토타이핑: Figma, Whimsical
✔ 데이터 분석: Google Analytics, Amplitude, SQL
✔ 프로젝트 & 협업: Jira, Trello, Slack
✔ 지속적인 학습: 패스트캠퍼스, Udemy, Coursera
✔ 업계 네트워킹: Brunch, UX 컨퍼런스, Meetup
🔥 "기획자는 배움이 끝이 없는 직군이다! 도구를 잘 활용하면 성장 속도가 빨라진다." 🚀
< 유사 경쟁 서비스 분석 방법>
✅ 1. 경쟁 서비스 분석의 핵심 원칙
💡 경쟁 서비스 분석의 목표:
1️⃣ 단순 비교가 아닌 우리 서비스가 개선할 수 있는 방향 찾기
2️⃣ 기능만 보는 것이 아니라 UX, BM(Business Model), 트렌드까지 분석
3️⃣ 사용자 관점에서 직접 경험하고 강점·약점 도출
✅ 2. 경쟁 서비스 분석 방법 (3단계 프로세스)
📌 1️⃣ 분석 대상 선정: 어떤 경쟁 서비스를 분석할 것인가?
경쟁 서비스는 3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어.
유형설명예시 (이커머스 기준)
직접 경쟁(Direct) | 같은 시장에서 비슷한 기능 제공 | 쿠팡 vs SSG vs 11번가 |
간접 경쟁(Indirect) | 동일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른 방식 제공 | 당근마켓(중고거래) vs 쿠팡(신상품) |
대체 서비스(Substitutes) | 고객이 다른 방법으로 문제 해결 | 네이버 검색(쇼핑 정보 탐색) |
✅ 분석 대상 선정 팁:
- 시장 점유율이 높은 TOP 3~5개 서비스
- 최근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서비스
📌 2️⃣ 비교 기준 정하기: 무엇을 분석할 것인가?
단순히 'A가 좋다, B가 불편하다'가 아니라, 핵심 요소별로 비교해야 해.
아래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면 비교가 체계적으로 가능해.
🔹 서비스 비교 5대 요소 (F4P 프레임워크)
요소분석 포인트예시 (이커머스 기준)
Feature (기능) | 핵심 기능, 차별점, 편의성 | 장바구니 기능, 추천 알고리즘 |
Flow (사용자 흐름) | UX/UI, 사용성, 접근성 | 상품 검색 → 결제까지의 단계 |
Performance (성능) | 속도, 안정성, 반응 속도 | 페이지 로딩 속도, 결제 안정성 |
Pricing (비즈니스 모델) | 수익 구조, 가격 정책 | 멤버십, 수수료 |
Promotion (마케팅 전략) | 유입 경로, 브랜딩 | SNS 광고, 리뷰 마케팅 |
✅ 실제 분석 예시 (쿠팡 vs 11번가 vs SSG 비교) | 요소 | 쿠팡 | 11번가 | SSG | |------|------|------| | Feature | 로켓배송, 구독 | 라이브커머스 | 백화점 연계 | | Flow (UX) | 심플, 빠름 | 다소 복잡 | 직관적 | | Performance | 앱 로딩 빠름 | 결제 UX 약간 복잡 | 안정적 | | Pricing | 쿠팡 멤버십 | 일반 결제 중심 | 신세계 포인트 연계 | | Promotion | TV 광고, SNS | 네이버 쇼핑 제휴 | 신세계 브랜드 마케팅 |
📌 3️⃣ 사용자 관점에서 직접 경험하고 분석하기
경쟁 서비스는 단순히 문서나 리뷰만 보는 것이 아니라, 직접 사용해야 함.
아래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실제 사용 경험을 분석할 수 있어.
✅ 사용자 경험(UX) 체크리스트
항목체크할 내용예시 (배달 앱 분석)
가입 & 로그인 | 소셜 로그인 가능 여부 | 쿠팡이츠: 간편 가입 |
메인 화면 구성 | 주요 기능 배치 | 배민: 추천 가게 노출 |
검색 & 필터 | 원하는 정보 쉽게 찾을 수 있는지 | 요기요: 음식 카테고리 정리 |
결제 과정 | 원클릭 결제 지원 여부 | 배민: 네이버페이 지원 |
고객 리뷰 & 피드백 | 리뷰 신뢰도, 답변 속도 | 쿠팡: AI 리뷰 요약 |
✅ 비교 분석 예시 (배달 앱 – 배민 vs 요기요 vs 쿠팡이츠) | UX 요소 | 배민 | 요기요 | 쿠팡이츠 | |------|------|------| | 가입 & 로그인 | 네이버/카카오 로그인 지원 | 기본 회원가입 필요 | 카카오 로그인 가능 | | 메인 UX | 배달 & 포장 구분 명확 | 배달만 지원 | 포장 기능 없음 | | 결제 편의성 | 네이버페이 지원 | 카드만 가능 | 애플페이 지원 |
✅ 3. 차별화 전략 도출 (어떻게 활용할 것인가?)
경쟁사 분석이 끝났다면, 우리 서비스의 차별점과 개선점을 도출해야 해.
📌 1️⃣ 서비스 차별화 포인트 찾기
💡 경쟁 서비스의 약점을 보완하는 차별화 전략이 필요함.
✅ 차별화 전략 예시 (이커머스 서비스 개선 방향 도출)
경쟁사 약점우리 서비스의 기회개선 아이디어
쿠팡: 검색 필터 부족 | 검색 UX 개선 | AI 기반 맞춤 추천 |
11번가: 결제 UX 복잡 | 간편 결제 도입 | 원클릭 결제 시스템 |
SSG: 멤버십 혜택 부족 | 구독 모델 도입 | 정기배송 할인 |
📌 2️⃣ 우리 서비스의 포지셔닝 확립 (SWOT 분석 활용)
경쟁사와의 차별점을 더욱 명확히 하려면, SWOT 분석이 유용해.
✅ SWOT 분석 예시 (신규 배달 서비스 기획)
요소내용
Strength (강점) | 빠른 배달, 지역 특화 음식 |
Weakness (약점) | 브랜드 인지도 낮음 |
Opportunity (기회) | 배달 시장 성장, 1인 가구 증가 |
Threat (위협) | 배달비 상승, 기존 강자(배민) 존재 |
🔥 "경쟁사와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구축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!"
🎯 결론: 유사 경쟁 서비스 분석 핵심 전략
✔ 경쟁사를 직접 vs 간접 vs 대체 서비스로 분류 (3가지 유형 구분)
✔ 기능(F), UX 흐름(F), 성능(P), 가격(P), 마케팅(P) 등 5대 요소 분석 (F4P 프레임워크 활용)
✔ 실제 사용자 관점에서 서비스 체험 & UX 체크리스트 활용
✔ 경쟁사의 약점을 파악하고, 우리 서비스의 차별화 전략 도출 (SWOT 분석 활용)
🔥 "경쟁사 분석은 단순 비교가 아니라, 우리 서비스의 기회를 찾는 과정이다!"
<피드백을 잘 활용하는 방법>
✅ 1. 피드백을 잘 활용하는 기본 원칙
📌 1️⃣ 감정이 아니라 "문제 해결"에 집중하라
- 피드백을 받을 때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성장 기회를 놓치게 돼.
- **"내가 틀렸다"**가 아니라, **"이걸 개선하면 더 좋아질 수 있다"**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해.
- 🚨 나쁜 피드백 반응 (X)
- ❌ "제가 틀린 건가요?"
- ❌ "이건 제 방식이에요."
- ✅ 좋은 피드백 반응 (O)
- ✅ "이 부분을 개선하면 더 좋아지겠네요."
- ✅ "좋은 포인트네요.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?"
📌 2️⃣ 피드백을 구체적으로 요청하라
- "어떤 점을 개선하면 좋을까요?" → 추상적인 질문보다 구체적인 부분을 물어보면 더 유용한 답변을 받을 수 있어.
- 🚨 잘못된 질문 (X)
- ❌ "어때요?"
- ❌ "문제 있나요?"
- ✅ 올바른 질문 (O)
- ✅ "이 기능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일까요?"
- ✅ "이 문장의 표현이 명확한가요?"
✅ 피드백 요청 예시 (구체적인 질문으로 피드백 받기)
잘못된 질문좋은 질문
"이 디자인 괜찮나요?" | "이 버튼 색상이 사용자의 클릭을 유도하기에 적절한가요?" |
"기획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." | "이 기획서의 핵심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되나요?" |
"이 서비스 어떻게 생각하세요?" | "이 기능이 실제 사용자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효과적일까요?" |
📌 3️⃣ 피드백을 정리하고 실행 가능한 액션으로 변환하라
- 받은 피드백을 그대로 두면 의미가 없어. 구체적인 실행 계획(Action Item)으로 변환해야 해.
- ✅ 좋은 피드백 활용법 (실행 가능한 방식으로 변환하기)
- 피드백: "이 기능은 UX가 불편해 보입니다."
- 실행 방법: "UX 개선을 위해 사용자의 클릭 흐름을 분석하고, 버튼 배치를 조정하자."
✅ 피드백을 액션 아이템으로 정리하는 예시
피드백 내용개선 액션
"페이지 로딩이 느려요." | 이미지 최적화 & 캐싱 적용 |
"UI가 직관적이지 않아요." | 사용자 테스트 후 개선 포인트 반영 |
"이 문장이 너무 길어요." | 핵심 내용만 남기고 문장 길이 줄이기 |
✅ 2. 피드백을 활용하는 3가지 방법
📌 1️⃣ 피드백 유형별로 정리하고 활용하기
피드백은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뉘어. 각 유형별로 정리하고 활용하면 실질적인 개선이 가능해.
피드백 유형설명예시
긍정적 피드백 | 잘한 점을 강조 | "이 UX 디자인은 사용자 친화적이네요!" |
건설적 피드백 | 개선이 필요한 점 | "버튼 위치가 헷갈려요. 오른쪽에 배치하면 좋겠어요." |
비판적 피드백 | 문제점을 지적 | "이 기능은 사용자가 불편할 것 같아요." |
✅ 활용법:
- 긍정적 피드백 → 강점을 더 발전시키기
- 건설적 피드백 → 개선점을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변환
- 비판적 피드백 →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,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책 찾기
📌 2️⃣ 피드백을 주기적으로 검토하고 개선 사항 반영
- 피드백은 단기적인 수정이 아니라 지속적인 개선 과정이야.
- 피드백을 받은 후 **"실제로 개선했는지?"**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해.
- 정기적으로 피드백 리뷰하는 시스템을 만들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해.
✅ 피드백 리뷰 주기 예시
주기액션
매주 | 주요 피드백 정리 & 개선 계획 수립 |
매월 | 피드백 반영 후 성과 측정 |
분기별 | 전체적인 개선 효과 분석 |
📌 3️⃣ 피드백 문화를 팀 내에서 정착시키기
- 피드백은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, 팀 전체의 개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.
- 효과적인 피드백 문화가 자리 잡히면, 팀원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생산성 향상이 가능해.
✅ 팀 내 피드백 문화를 정착시키는 방법
1️⃣ "비판이 아니라 개선을 위한 피드백"이라는 원칙 공유
2️⃣ 1:1 피드백 세션 도입 (주간 또는 월간 리뷰 미팅)
3️⃣ 피드백을 정리하는 공간(Notion, Trello, Slack 등) 운영
🎯 결론: 피드백을 잘 활용하는 핵심 전략
✔ 피드백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, 문제 해결에 집중하라.
✔ 구체적인 질문을 던져서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아라.
✔ 피드백을 정리하고, 실행 가능한 액션으로 변환하라.
✔ 정기적으로 피드백을 리뷰하고, 개선이 이루어졌는지 체크하라.
✔ 팀 내 피드백 문화를 정착시켜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라.
🔥 "피드백을 잘 활용하면, 개인과 팀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!"
<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법>
✅ 1.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기본 원칙
📌 1️⃣ 즉시 거절하기보다 "공감 + 이유 + 대안"을 함께 제시하기
- 🚨 나쁜 거절 (X)
- ❌ "안 돼요."
- ❌ "그건 불가능합니다."
- ✅ 좋은 거절 (O)
- ✅ "이거 좋은 아이디어네요! 하지만 지금 리소스가 부족해서 진행이 어려워요. 다음 달쯤 다시 논의해볼까요?"
✅ 거절 공식 (공감 → 이유 → 대안 제시) 1️⃣ 공감: "좋은 아이디어네요! / 제안해줘서 고마워요."
2️⃣ 이유: "하지만 지금 일정이 꽉 차 있어서 힘들어요."
3️⃣ 대안: "다음 주에 다시 논의할까요?"
✅ 예시:
📌 "제안해줘서 고마워요! 하지만 지금은 프로젝트 일정이 빡빡해서 도와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요. 대신 다음 달이라면 가능할지도 모르니 그때 다시 이야기해볼까요?"
📌 2️⃣ 애매한 표현보다 명확한 거절이 더 낫다
- 상대방이 "혹시 가능할 수도 있다"고 오해하면 더 곤란해질 수 있어.
- 🚨 애매한 거절 (X)
- ❌ "음... 한 번 생각해볼게요." (기대감을 줌)
- ❌ "지금은 어렵지만 나중엔 가능할지도?" (불확실한 답변)
- ✅ 명확한 거절 (O)
- ✅ "지금은 일정상 어렵습니다. 하지만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고려해볼게요!"
✅ 2. 상황별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법
📌 1️⃣ 업무 요청 거절 (바빠서 못할 때)
🚨 나쁜 거절✅ 좋은 거절
❌ "저 지금 너무 바빠서 못 해요." | ✅ "지금 일정이 꽉 차 있어서 어렵지만, 다음 주라면 가능할 수도 있어요!" |
❌ "이건 제 일이 아니에요." | ✅ "이 부분은 OOO님이 담당하는 게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." |
✅ 예시:
📌 "좋은 요청이네요! 하지만 현재 일정이 이미 정해져 있어서 도와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. 대신, OOO님께 요청해보시면 더 빠르게 해결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."
📌 2️⃣ 지인 부탁 거절 (부담스러운 부탁일 때)
🚨 나쁜 거절✅ 좋은 거절
❌ "안 돼!" | ✅ "나도 도와주고 싶은데, 지금은 상황이 어려워서 미안해." |
❌ "그건 내가 해줄 수 없어." | ✅ "이건 내가 해결하기엔 어려운 문제라서 미안해." |
✅ 예시:
📌 "도와주고 싶은데, 요즘 너무 바빠서 힘들 것 같아. 미안해! 다음에 시간이 될 때 도울게."
📌 3️⃣ 제안 거절 (함께 일하자는 요청을 거절할 때)
🚨 나쁜 거절✅ 좋은 거절
❌ "관심 없어요." | ✅ "흥미로운 제안이지만, 지금은 어렵습니다." |
❌ "이 프로젝트는 저랑 맞지 않아요." | ✅ "좋은 프로젝트 같아요! 하지만 제 전문 분야와는 조금 달라서요." |
✅ 예시:
📌 "정말 흥미로운 프로젝트 같아요! 하지만 현재 다른 일정을 진행 중이라 함께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.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어요!"
📌 4️⃣ 약속 거절 (약속을 잡기 어려울 때)
🚨 나쁜 거절✅ 좋은 거절
❌ "나 바빠서 못 만나." | ✅ "이번 주는 일정이 꽉 차 있어서 어려운데, 다음 주는 어때?" |
❌ "미안, 안 돼." | ✅ "이번 주는 힘들지만, 다음에 시간 맞춰서 보자!" |
✅ 예시:
📌 "이번 주는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어렵지만, 다음 주에는 가능할 것 같아! 그때 만나면 어떨까?"
📌 5️⃣ 금전적 요청 거절 (돈을 빌려달라는 요청 거절)
🚨 나쁜 거절✅ 좋은 거절
❌ "나도 돈 없어." | ✅ "지금은 금전적으로余裕가 없어서 도와주기 어렵겠어." |
❌ "절대 안 돼." | ✅ "미안하지만, 돈 문제는 돕기 어려워." |
✅ 예시:
📌 "도와주고 싶지만, 돈 문제는 서로 조심해야 할 부분이라 어렵겠어. 대신 다른 방법을 같이 찾아볼까?"
✅ 3. 거절을 할 때 조심해야 할 실수
🚨 나쁜 거절 방식 & 피해야 할 실수
❌ 실수🔥 해결 방법
불필요한 변명 | "그날 너무 피곤해서 못 갈 것 같아." → 그냥 일정이 안 맞다고 말하는 게 더 나음. |
거짓말로 거절 | "집에 일이 있어서 못 가." → 나중에 들키면 신뢰가 깨짐. |
답변을 미루기 | "생각해볼게." (실제로 생각할 의향 없음) → 애초에 명확하게 거절하는 것이 좋음. |
🎯 결론: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핵심 전략
✔ 공감 → 이유 → 대안 순서로 거절 (공감 먼저, 그다음 명확한 이유 제시)
✔ 애매한 거절 NO, 확실하고 명확한 거절 YES!
✔ 필요한 경우 대안을 제시하면 더 부드럽게 거절 가능
✔ 거짓말이나 변명으로 거절하지 말고 솔직하게 거절하되 배려하는 태도 유지
🔥 "거절도 하나의 기술이다. 잘 거절하면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내 시간과 에너지를 지킬 수 있다!"
<좋은 질문을 하는 방법>
📌 1️⃣ 구체적이고 명확한 질문을 하라
- 추상적인 질문(X) → 대답이 모호해지고, 원하는 답을 얻기 어려움.
- 구체적인 질문(O) → 상대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음.
✅ 질문 개선 예시
❌ 나쁜 질문✅ 좋은 질문
"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" | "이 기능을 추가할 때 UX 관점에서 고려해야 할 점이 무엇인가요?" |
"이 서비스 어때요?" | "이 서비스의 어떤 점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을까요?" |
"이 코드 고쳐주세요." | "이 코드에서 실행 속도를 더 빠르게 하려면 어떤 최적화 방법을 적용하면 좋을까요?" |
✅ TIP: "5W1H" (Who, What, When, Where, Why, How) 구조를 활용하면 질문이 더 명확해짐.
예:
- ❌ "이 기능 좋아요?" → ✅ "이 기능이 사용자 이탈을 줄이는 데 효과적일까요?"
- ❌ "언제 할 거예요?" → ✅ "이 프로젝트의 1차 마일스톤은 언제까지 완료하는 것이 적절할까요?"
📌 2️⃣ 열린 질문(Open-ended Question)을 하라
- 닫힌 질문(X) → "네/아니오"로 끝나는 질문은 생각을 깊이 끌어내기 어려움.
- 열린 질문(O) → 상대가 의견을 확장해서 말할 수 있도록 유도.
✅ 질문 개선 예시
❌ 나쁜 질문 (닫힌 질문)✅ 좋은 질문 (열린 질문)
"이 기능 괜찮나요?" | "이 기능을 개선하려면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할까요?" |
"우리 서비스 가격이 적절한가요?" | "이 가격이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한다고 생각하시나요?" |
"이 아이디어 가능할까요?" | "이 아이디어를 구현하려면 어떤 기술적 제약이 있을까요?" |
📌 3️⃣ 상대의 사고를 확장시키는 질문을 하라
좋은 질문은 단순히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니라, 상대방이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기도 해.
✅ 사고 확장형 질문 예시
- "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?"
- "이 기능이 1년 후에도 효과적일까요?"
- "사용자 입장에서 이 디자인을 보면 어떤 경험을 할까요?"
- "만약 이 기능을 빼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?"
🔥 이런 질문은 "단순한 답"이 아니라 "깊이 있는 대화"를 이끌어낼 수 있어.
✅ 2. 상황별 좋은 질문 예시
📌 1️⃣ 피드백 받을 때 좋은 질문
❌ 나쁜 질문✅ 좋은 질문
"이거 어때요?" | "이 문서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어디인가요?" |
"이 디자인 좋아요?" | "이 디자인이 사용자 친화적인지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?" |
"기획서 피드백 주세요." | "기획서에서 보완하면 더 효과적인 부분이 있을까요?" |
✅ TIP: "피드백을 받을 때는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, 개선 포인트를 찾는 질문을 해야 함."
📌 2️⃣ 문제 해결을 위한 질문
❌ 나쁜 질문✅ 좋은 질문
"이 문제 어떻게 해결하죠?" | "이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?" |
"이 기능 왜 안 돼요?" | "이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 원인을 어떻게 분석할 수 있을까요?" |
"이거 해결해주세요." | "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단계를 거치는 것이 좋을까요?" |
✅ TIP: "문제 해결 질문은 원인 파악 → 해결 방향 설정 → 실행 계획으로 이어져야 함."
📌 3️⃣ 의사결정할 때 좋은 질문
❌ 나쁜 질문✅ 좋은 질문
"어떤 게 좋을까요?" | "각 옵션의 장단점을 비교하면 어떤 선택이 더 효과적일까요?" |
"이 기능 추가할까요?" | "이 기능을 추가하면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까요?" |
"이 방식으로 할까요?" | "이 방식을 선택했을 때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?" |
✅ TIP: "단순한 선택이 아니라, 근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질문해야 함."
✅ 3. 좋은 질문을 위한 실전 TIP
📌 1️⃣ "왜?"를 5번 반복하는 "5 Whys" 기법 사용
✅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을 때 활용하면 효과적
예: "기능이 오류가 난 이유를 찾아보자"
1️⃣ "이 기능이 왜 오류가 났지?" → "서버 응답이 없음"
2️⃣ "서버 응답이 왜 없지?" → "DB 쿼리 실행이 너무 오래 걸림"
3️⃣ "DB 쿼리가 왜 오래 걸리지?" → "인덱스가 최적화되지 않음"
4️⃣ "인덱스가 왜 최적화되지 않았지?" → "초기에 설계할 때 고려하지 않았음"
5️⃣ "왜 고려하지 않았지?" → "기능 우선 개발에 집중하다가 성능 최적화를 놓침"
🔥 이런 방식으로 질문하면, 단순한 현상이 아니라 "근본 원인"을 찾을 수 있음.
📌 2️⃣ 상대방이 답하기 쉽게 질문을 설계하라
- 너무 광범위한 질문(X) → 상대가 어디서부터 답해야 할지 모름.
- 답하기 쉬운 질문(O) → 상대가 핵심을 정리해서 답할 수 있음.
✅ 질문 개선 예시
❌ 나쁜 질문✅ 좋은 질문
"이 기능 어떻게 개선할까요?" | "이 기능에서 가장 불편했던 점이 무엇인가요?" |
"이 프로젝트 문제점이 뭐예요?" | "현재 가장 해결해야 할 우선순위 문제는 무엇인가요?" |
📌 3️⃣ 질문을 정리한 후 던지기 (MECE 기법 활용)
✅ MECE (Mutually Exclusive, Collectively Exhaustive) 기법을 활용하면 질문이 논리적이 됨.
예: "서비스 개선을 위한 질문"
- 사용자 경험 측면: "이 기능이 직관적인가요?"
- 기술적 측면: "이 기능이 성능 저하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나요?"
- 비즈니스 측면: "이 기능이 수익 모델과 연결될 수 있을까요?"
🔥 질문을 구조화하면 더 깊이 있는 답을 얻을 수 있음.
🎯 결론: 좋은 질문을 하는 핵심 전략
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질문하라 (5W1H 활용)
✔ 닫힌 질문보다는 열린 질문으로 대화를 확장하라
✔ 상대의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라
✔ "왜?"를 반복해서 근본 원인을 찾아라 (5 Whys 기법)
✔ 질문을 논리적으로 정리한 후 던져라 (MECE 기법 활용)
🔥 "질문을 잘하면 더 나은 답을 얻을 수 있다. 질문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곧 성장하는 방법이다!"
이런 기획자가 되려고 해보자 (출처: IT기획자 되는법 책)
1.감정조절을 잘하는 사람이 되자
2.배려하는 사람이 되자
3.왜? 라는 이유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
4.모든과정에 원인과 이유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
5.팀과 함께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
6.함께 일하는 팀원에게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
7.경험을 의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